웰컴저축銀 "정기적금 추천받아 가입하면 결식아동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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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웰컴저축은행이 17일부터 ‘사랑의 도시락’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부터 웰컴저축은행 임직원이 매월 1회씩 지인에게 ‘첫거래우대m정기적금’ 상품을 추천했을 때, 실제 가입이 이뤄지는 경우 1계좌당 5000원을 국제민간 비영리단체인 ‘월드비전’에 기부한다. 쌓인 기부금은 결식위험 아동의 도시락 제작 비용에 쓴다.

임직원을 통해 상품에 가입한 고객에도 5000원 상당의 리워드를 준다. 리워드는 가입 익일 웰컴저축은행 입출금 계좌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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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거래우대m정기적금은 최대 연 4.2% 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 연 3.2%에 자동이체 조건을 맞추면 1%포인트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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