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A, 한국발명진흥회와 中企 지식재산 교육 지원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15일 세종에 위치한 TIPA 본원 대회의실에서 한국발명진흥원과 중소벤처기업 연구개발(R&D)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재홍 TIPA 원장(왼쪽에서 네번째)과 고준호 한국발명진흥원 상근부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사진제공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15일 세종에 위치한 TIPA 본원 대회의실에서 한국발명진흥원과 중소벤처기업 연구개발(R&D)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TIPA의 중소벤처기업 R&D 지원사업과 한국발명진흥원의 지식재산(IP) 전주기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두 기관은 중소벤처기업의 지식재산권 기반 R&D를 확대하기 위해 179개 과정에 이르는 IP 전주기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두 기관은 ▲중소벤처기업 R&D 지식재산 역량 강화 방안 기획 및 발굴 ▲중소벤처기업 R&D 수행기업·연구자 대상 지식재산 교육 ▲중소벤처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이재홍 TIPA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식재산(IP) 전주기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지식재산권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한국발명진흥원의 다양한 IP 교육 콘텐츠에 기반해 중소벤처기업들이 기술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