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산업현장을 안전하게 … 울산시,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개소
울산테크노파크서 ‘현판식’, 재난안전산업 연구개발·기업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울산시는 15일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장수완 행정부시장,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상공회의소, 울산과학기술원 등 산·학·연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울산 재난 안전산업 육성방안 설명, 울산 재난 안전 산업지원센터 운영 계획 소개,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된다.
센터 주요 기능은 재난 안전산업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 울산 재난 안전 산업진흥센터 건립 지원, 한국 재난 안전 산업진흥원 유치, 설립 지원 등이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영남권 그랜드 메가시티 ‘방재 연구네트워크 안전 벨트 중심’에 울산이 자리매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행정안전부는 재난 안전 산업진흥시설과 진흥단지 건립, 한국 재난 안전 산업진흥원 설립 내용을 담은 ‘재난 안전 산업진흥법’을 제정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