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1인가구·점포 대상 '안심벨' 사업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경기 안심벨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경기경제과학원은 다음 달 말까지 수원 및 안산 지역 1인 가구 및 1인 점포를 대상으로 '경기안심벨'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안심벨 서비스는 민관협력을 통한 경기도형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수원시와 안산시의 서비스 참여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
올해는 수원시의 우만동과 인계동 주민, 그리고 안산시의 1인 가구 및 1인 점포를 대상으로 약 30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경기경제과학원은 이동형 안심벨을 추가적으로 제작해 고정형과 이동형의 안심벨을 모두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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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신청은 다음 달 말까지며 경기안심벨 홈페이지 및 어플을 다운로드해 하면 된다. 신청 후 배송조회 등도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를 완료한 신청자는 1인 가구 혹은 1인 점포 확인절차를 거쳐 '경기비상벨'을 순차적으로 무료 배부 받을 수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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