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대형 사업장 등 5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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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 19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오후 2시 기준으로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5605~ 5609번으로 분류됐다.

광산구 소재 대형사업장 관련 2명, 기확진자 관련 1명, 타시도 관련 2명이다.


광산구 소재 대형사업장 관련 2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31명으로 집계됐다.

대형사업장 관련 확진자 31명중 13명은 사업장 직원이며 나머지 확진자는 가족 등 n차 감염으로 이어졌다.


기확진자 관련 1명은 가족 간 감염으로 나타났다.


타시도 확진자 2명중 1명은 서울 대형병원에 방문해 동선이 겹쳐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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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1명은 전북 익산에 방문해 지인과 접촉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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