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경력단절여성 위한 채용박람회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2일 재취업을 준비하고 구직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2021 취업토크콘서트 & 미니채용박람회’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재취업에 성공한 여성의 성공사례 공유와 전문가 강연 등 소통의 시간을 통해 취업 의지를 고취하고 진주새일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또 기업에는 우수한 여성인력을, 구직여성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열린 한국남동발전 후원 미니채용박람회는 올해 채용계획이 있는 관내 11개 업체가 참가,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이력서 작성과 면접을 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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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은 “최근 여성들의 활발한 경제활동 참여가 새로운 국가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며 “능력 있는 여성들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주체이므로 여성친화도시인 우리 시에서도 경력단절 여성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사회적 환경 조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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