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프레주’ 4종 테트라팩으로 용기 다변화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일화는 과일 음료 ‘프레주’를 테트라팩으로 새롭게 출시해 제품의 용기·용량 다변화를 이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일화 프레주는 달콤한 과일향을 강조한 과일 음료다. 남녀노소 인기 과일인 자두, 배, 타트체리, 청귤 4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신제품에는 테트라팩 용기를 적용했다. 외부의 빛과 공기를 차단해주는 종이 포장재인 테트라팩은 무균 포장 기술을 적용해 유통기한이 길고 상온에서도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다.
특히 1인 가구 증가로 소용량 패키지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기존 250ml 캔에서 190ml 팩으로 용량을 다변화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상품 표면에는 작은 빨대를 부착해 이동 중 아이들 간식으로도 손쉽게 음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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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전국 소매점 판매를 시작으로 일화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 온라인 오픈마켓 등으로 유통 채널을 늘려갈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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