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 인정받아

거창군의회 표주숙 의원이 지방의정봉사상을 받고있다.[이미지출처=거창군의회]

거창군의회 표주숙 의원이 지방의정봉사상을 받고있다.[이미지출처=거창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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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의회 표주숙 의원은 9일 제259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고 전국 시군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 장 협의회가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헌신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의 정 발전에 공로가 있는 표주숙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에 상을 받은 표 의원은 제7, 8대 거창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5분 자유발언 12건, 조례 발의 10건, 군정 질문 등 활발한 입법 활동 및 정책 제안 등으로 탁월한 의정활동 실적을 쌓았다.


또한 항상 낮은 자세로 민생을 살피고 사소한 민원이라도 현장을 찾아가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표 의원은 교통·주택 분야와 여성분이냐에 많은 관심을 보여 ‘거창군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부르미 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와 ‘거창군 빈집 정비에 관한 조례’, ‘거창군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해 소외계층의 권익 향상과 주민 편의 증진에 많은 이바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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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의원은 “선배 동료 의원님들의 도움과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으로 이처럼 영예로운 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 더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군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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