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중기협동조합, 中企사랑나눔재단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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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 소속 회원사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후원금을 쾌척했다.


9일 중기중앙회 광주전남본부 따르면 임경준 회장을 비롯해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지난 8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금 9335만원을 전달했다.

광주전남에는 현재 업종별로 48개의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설립돼 있으며,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중이고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과 지원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임경준 광주전남회장은 “협동조합들도 어려움이 있을 텐데 매년 이렇게 기부에 동참해주어 감사를 드린다”며,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가 시작된 현 시점에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사각지대를 찾아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의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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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김장김치 나눔사업, 소년소녀가장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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