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맞춰 4개월 만에 해외여행 상품 편성

홈앤쇼핑, 해외여행 판매 재개…50분 방송에 약 9000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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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앤쇼핑(대표 김옥찬)은 코로나19 방역 체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으로 전환되면서 다시 해외여행 상품 판매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4개월 만에 해외여행 상품 재개를 기념해 '터키 7박8일 패키지' 상품을 지난 6일 오후 50분 동안 선보였다. 이 방송은 약 9000건 주문을 기록했다. 이 상품을 시작으로 홈앤쇼핑은 트래블 버블 국가 해외여행 상품 편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19일에는 '유럽 BEST 특집전'을 방송할 예정이다. 인기 유럽여행지 5개를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2시간 동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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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 대한 니즈가 상당히 높아져 있는 상태를 감안해 점층적으로 해외여행 상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트래블 버블 협정 국가 중심으로 방송 횟수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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