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강세…원·달러 환율, 장 초반 1185~1186원선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원·달러 환율은 5일 1185~1186원선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34분 현재 원·달러 환율 전날 종가 대비 3.8원 오른 1186.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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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시장의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0.1%로 동결하기로 하면서 파운드화가 급락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달러화 강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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