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스틸/사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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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마블 신작 '이터널스'를 개봉 이틀 만에 47만 명이 봤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4일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가 17만797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는 누적 관객수 47만5840명을 모았다.

'이터널스'는 개봉 첫날 29만여 명을 모으며 올해 개봉한 마블 작품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출발했다. 이는 올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작인 '블랙 위도우'의 오프닝 스코어 19만6233명과 최근 개봉해 20만3254명을 모은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를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이처럼 마블의 탄탄한 팬덤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속에도 빛났다.

2위는 드니 빌뇌브 감독의 SF '듄'이 1만8041명을 모아 뒤를 이었다. 지난달 20일 개봉해 누적 관객수 87만3204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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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애니메이션 '고장난 론'이 5위, '빌리 홀리데이'가 7위에 진입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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