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폭행' 혐의 프랜차이즈 노래주점 회장 검찰 송치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직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유명 프랜차이즈 노래주점 업체 회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회사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프랜차이즈 노래주점 회장 김모씨(54)를 지난달 18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김 회장은 2019년 11월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연장근무와 출장이 잦다", "퇴근하고 싶다"는 등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을 보고 직원 A씨의 머리를 때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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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임금체불 문제로도 고용노동청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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