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112의 날' 기념 소통 간담회에서 김창룡 경찰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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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경찰청은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경찰·소방·해경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2 창설 64주년 기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찰청은 매년 11월 2일을 '112의 날'로 지정해 112 직원 및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경찰과 함께 긴급신고에 대응하는 국민권익위원회·행정안전부·소방청·해경 관계자 등을 초청해 국민 안전을 위한 공동노력을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2는 언제나 국민 곁에 있습니다'를 구호로 112가 든든하고 믿음직한 이웃 경찰로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올바른 112신고 공모전' 수상작 소개 및 시상과 현장대응 우수관서 및 경찰관 표창, 112 유공 민간인 감사장 수여 및 유관기관 표창, 112 우수사례 모음집 공개, 112 발전방안 제시 등으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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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경찰청장은 "국민의 비상벨인 112가 앞으로도 현장의 중심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국민에게 신뢰받고 인정받는 경찰의 대표 브랜드로 112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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