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장흥군 농특산물 홍보관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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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장흥군은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린 2021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장흥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뿐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되는 아름다운 생화들과 발효차 청태전 생산자와 함께하는 농특산물 홍보관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장흥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표고버섯, 한우, 무산김 등과 함께 이번 박람회에서는 화훼(카네이션, 거베라), 블렌딩 청태전, 우리밀빵, 버섯키트, 발효유 등 시범사업 결과물과 청년 농업인이 출품한 틈새 품목을 같이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장흥 농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소개하고, 이에 발맞춰 생기 있는 장흥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관광 슬로건 ‘흥미진진 장흥’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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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순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농업인들과 소비자들에게 드리는 작은 선물로 준비했다”며 “이번 농업박람회를 통해 우리 군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숨은 틈새 작목들을 알리고,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미래를 바꾸는 농업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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