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PCR 검사받는 학생들
    (서울=연합뉴스)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를 받고 있다. 2021.9.28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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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PCR 검사받는 학생들 (서울=연합뉴스)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를 받고 있다. 2021.9.28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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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서울시는 2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보면 전날인 28일 641명보다 44명 적고 1주일 전인 22일 456명보다 141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8일 770명, 22일 551명이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122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달 18일 298명까지 내려갔다가 19∼23일 닷새 연속 500명대를 유지했다. 이달 24∼25일은 주말 검사 인원이 줄어들며 400명대로 내려갔다. 하지만 26일 주말 효과가 끝나며 다시 700명대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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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872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3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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