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8일째 하루 확진자 '한 자릿수' 유지
28일 하루 5명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8일째 한 자릿수 발생에 그치고 있다.
2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에서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5328~5332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광주시가 내린 직업소개소 관련자 의무검사 행정명령과 관련됐고 1명은 타시도 확진자 관련이다.
직업소개소 행정명령과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총 4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5328번은 영등포구 5258번의 연쇄감염이다. 영등포구 확진자와 접촉하고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5324번의 지인으로 지난 주말 전남 보성에서 모임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른 2명은 우즈베키스탄과 미국에서 들어온 해외입국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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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의 동선과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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