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위드코로나 마지막 관문 핼러윈데이
AD
원본보기 아이콘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 ‘지금 검사를 받으세요. 나의 가족을 위해’라는 문구와 함께 온라인 모임을 권고하는 핼러윈데이 방역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는 핼러윈데이인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법무부 등과 코로나19 방역 특별 단속을 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