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주정차 계도 및 홍보 활동

‘화·목한 교통질서 캠페인’

‘화·목한 교통질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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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12월 30일까지 지역 내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올바른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화·목한 교통질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화·목한 교통질서 캠페인’은 주차 바르게 하기 확립을 위해 매주 화요일·목요일마다 관내 사회단체와 군 주정차 단속요원이 합동으로 올바른 주정차 계도 및 홍보 활동을 하는 것이다.

군은 캠페인 진행을 위해 지난 10월 21일까지 관내 사회단체들의 캠페인 참여 신청을 받았다. 참석을 희망한 20여 개 사회단체가 번갈아 가며 사회단체원 2명과 주정차 단속요원 2명이 주정차 단속 차량에 동승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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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군수는 “올바른 주차 질서 의식 제고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스스로 법규를 지키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확립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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