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시 기본임무 수행을 위한 위기관리 및 전시 대비 절차 연습

2021년 을지태극연습 전시 종합상황실.

2021년 을지태극연습 전시 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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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재난종합상황실 등에서 관계 공무원이 참가해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29일까지 실시되는 을지태극연습은 비상시 기본임무 수행을 위한 위기관리 및 전시대비절차 연습으로, 금년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필수 요원 위주 최소한의 내용으로 실시한다.

주요 연습내용으로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전시창설기구 설치·임무교육, 충무사태 조치사항 토의형 연습 비상대비정보시스템 사전점검 및 사용 등이다.


세부 계획은 27일, 오전 8시 비상대비 담당자 비상소집을 시작해 전시창설기구 설치·임무교육, 오는 28일 충무사태 조치사항 토의형 연습, 29일 을지태극연습 자체강평회 등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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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을지태극연습을 통해 공직자의 범국가적인 대규모 복합재난사태로부터 국가와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대비능력 함양이 예상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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