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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 출발…장 초반 3000선 하회하기도

최종수정 2021.10.22 09:47 기사입력 2021.10.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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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난 18일 이후 다시 3000선 아래로
혼조세 나타내는 코스피·코스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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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외국인이 매도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피가 3000선에서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하지만 4거래일 만에 다시 3000선 아래로 떨어지는 등 여전히 부진한 모습이다.


22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0.07%(1.97포인트) 하락한 3005.36으로 장을 출발했다. 이후 3000선에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2996.26까지 떨어지며 3000선을 하회하기도 했다. 지난 15일 이후 4거래일 만에 다시 30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비교적 거세다. 외국인은 628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46억원, 24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지수는 엇갈렸다. 종이목재의 상승폭은 7.00%로 가장 컸다. 이어 통신업(1.33%), 섬유의복(0.49%), 은행(0.46%), 전기전자(0.23%) 등 순이었다. 전기가스업(-1.06%), 철강금속(-0.98%), 운수창고(-0.53%), 서비스업(-0.48%), 비금속광물(-0.35%) 등 순으로는 떨어졌다.


강세를 나타낸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다수다. LG화학 의 상승폭은 1.49%로 가장 컸다. 이어 SK하이닉스 (0.73%), 기아 (0.36%), 삼성바이오로직스 (0.23%), 삼성전자 (0.14%), 삼성SDI (0.14%) 순이었다. 카카오 (-1.56%), NAVER (-1.34%), 셀트리온 (-0.69%), 현대차 (-0.24%) 순으로는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0.15%(1.48포인트) 하락한 992.22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10분 989.43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994선을 회복하는 등 역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지수 하락으로 이어졌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1억원, 233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457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의 업종별 지수도 엇갈렸다. 종이·목재의 상승폭은 1.81%로 가장 컸다. 이어 통신서비스(0.88%), 디지털콘텐츠(0.85%), 운송(0.75%), 통신방송서비스(0.74%) 등 순으로 올랐다. 의료·정밀기기(-0.95%), 정보기기(-0.63%), 금융(-0.60%), 제약(-0.43%), 운송장비·부품(-0.22%) 등 순으로는 떨어졌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역시 엇갈렸다. 카카오게임즈 의 상승폭은 3.45%로 가장 컸다. 이어 위메이드 (1.98%), CJ ENM (0.77%), 에코프로비엠 (0.39%), SK머티리얼즈 (0.08%) 순이었다. 에이치엘비 (-0.93%), 엘앤에프 (-0.86%), 셀트리온제약 (-0.74%), 펄어비스 (-0.65%), 셀트리온헬스케어 (-0.57%) 순으로는 하락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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