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네이버 한성숙 "CEO 직속 인권전담조직 신설"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직장 내 괴롭힘 논란으로 몸살을 겪었던 네이버가 21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고경영자(CEO) 직속 인권전담조직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사업 파트너와 이용자까지 포함된 선진 인권경영체계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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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전사 인권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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