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시30분까지 광주서 확진자 4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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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15일 오후 1시30분까지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광주광역시는 이날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에 대해 5239~5242번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광산구 소재 외국인 등 검사 관련 1명, 기확진자 관련 1명, 타시도 확진자 관련 1명, 조사중 1명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 중 초등학생인 5241번은 어머니인 5240번과 접촉 후 감염됐다. 학생이 다니던 학교에 대한 전수조사는 마무리 단계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여동생과 단둘이 살고 있는 5242번은 서울에서 내려온 친누나와 자택에서 접촉해 전염됐다. 여동생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달 들어 20대에서 총 54명이 확진돼 최다를 기록했고, 상대적으로 10대에선 12명이 발생해 가작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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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차 접종률은 77.1%, 접종 완료율은 73.3%로 집계됐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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