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직후 700명대에서 600명대로 감소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의 구체적 방안을 논의할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가 출범한 13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의 구체적 방안을 논의할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가 출범한 13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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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14일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81명으로 집계됐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4일 확진자 수는 전날(13일) 748명보다 67명 적고, 전주(7일) 773명보다는 92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감염은 680명, 해외 유입은 1명이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122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를 거치며 400명대까지 줄었다가 연휴가 끝나고 다시 급증해 13일 700명대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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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620명이다. 이 가운데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1만2855명이다. 사망자는 최근 24시간 동안 1명이 추가돼 누적 702명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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