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대만 남부 가오슝에서 14일 13층 건물에서 불이 나 최소 9명이 사망하고 44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오슝 소방 당국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전 3시께 해당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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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방관들이 수색과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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