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안중호 팬오션 대표, 김명수 포스에스엠 대표, 김성준 한국조선해양 부사장, 김광수 포스코 물류사업부 부사장,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 김진 자율운항선박기술개발 통합사업단 단장, 아비커스 임도형 대표이사

(왼쪽부터)안중호 팬오션 대표, 김명수 포스에스엠 대표, 김성준 한국조선해양 부사장, 김광수 포스코 물류사업부 부사장,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 김진 자율운항선박기술개발 통합사업단 단장, 아비커스 임도형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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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팬오션 팬오션 close 증권정보 028670 KOSPI 현재가 6,030 전일대비 90 등락률 -1.47% 거래량 4,684,151 전일가 6,1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팬오션, 실적 개선 지속 전망…목표가↑" "국내 선박 8척 호르무즈 해협 내 위치…장기운송 불가능 매출 줄듯" [특징주]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운임↑…해운주 '상승' 은 ‘차세대 친환경 스마트 벌크 선박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NG, 암모니아, 수소, 메탄올, 에탄올 등 친환경 차세대 대체연료 활용에 대한 연구를 통해 선박 온실가스 7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에는 팬오션 팬오션 close 증권정보 028670 KOSPI 현재가 6,030 전일대비 90 등락률 -1.47% 거래량 4,684,151 전일가 6,1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팬오션, 실적 개선 지속 전망…목표가↑" "국내 선박 8척 호르무즈 해협 내 위치…장기운송 불가능 매출 줄듯" [특징주]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운임↑…해운주 '상승' , 포스에스엠, 한국조선해양, 포스코, 한국선급, 자율운항선박기술개발사업 통합사업단, 아비커스 등 총 7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세계 최초로 선주사·조선소·화주사·선급 등 선박의 발주부터 운영에 관련된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는 민간 주도 연구라는 점이 특징이다. 팬오션은 "실제 선박을 발주하고 운영하는 주체인 선주사와 화주사가 선박 연구에 참여하는 건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선주 및 화주가 조선소·선급 회사 등을 통해 개발된 기술에 의존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사용자가 직접 기술 개발에 동참하는 만큼 신기술 적용에 대한 신속하고 타당성 있는 검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를 통해 대체 연료 적용을 위한 선박의 기능 및 성능적 측면의 연구뿐만 아니라, 대체 연료의 가격과 벙커링 인프라, 정책 및 규정 등 선박 개발 단계부터 실제 운영에 미치는 영향까지 포함한 전방위적인 분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팬오션 팬오션 close 증권정보 028670 KOSPI 현재가 6,030 전일대비 90 등락률 -1.47% 거래량 4,684,151 전일가 6,1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팬오션, 실적 개선 지속 전망…목표가↑" "국내 선박 8척 호르무즈 해협 내 위치…장기운송 불가능 매출 줄듯" [특징주]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운임↑…해운주 '상승' 과 포스코는 경제성·효율성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한국조선해양은 주로 기술적 타당성에 대한 검토를, 한국선급은 정책 지원 및 규정 제정과 관련된 검토를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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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본 협약 내 스마트 선박 관련 연구는 자율운항선박기술개발 통합사업단과 현대중공업그룹 자율운항선박 전문회사 아비커스가 주도적으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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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호 팬오션 팬오션 close 증권정보 028670 KOSPI 현재가 6,030 전일대비 90 등락률 -1.47% 거래량 4,684,151 전일가 6,1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팬오션, 실적 개선 지속 전망…목표가↑" "국내 선박 8척 호르무즈 해협 내 위치…장기운송 불가능 매출 줄듯" [특징주]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운임↑…해운주 '상승' 대표는 “모든 참여사가 함께 상생의 시너지를 만들어낸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라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상생 협력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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