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여성 새일센터 취업·창업 우수사례 찾습니다"
14일부터 11월5일까지 우수사례 공모
새일센터 지원 받은 여성·기업 대상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여성가족부가 1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경력단절여성 취업·창업지원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2021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제공한 취업·창업지원 사업별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여성 경제활동 참여와 경력단절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
공모는 전국 159개 새일센터 취업상담사와 새일센터에서 취업·창업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받은 여성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 분야는 새일센터에서 지원하는 ▲취업·구인처발굴·새일여성인턴 ▲창업 ▲집단상담 ▲직업교육훈련 ▲경력단절예방과 사후관리 ▲경력이음 사례관리 등 총 6개 부문이다.
심사를 거쳐 대상(1건), 최우수상(6건), 우수상(6건), 장려상(6건) 등 총 19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기는 취업상담사와 참여자(구직자, 취업자, 기업체 등)가 작성 양식에 따라 공동 작성해 새일센터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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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우수사례는 22년 1월 초 새일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시상식은 내년 상반기에 개최한다. 수상작은 향후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새일센터와 유관기관 등에 온라인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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