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보고서

[클릭 e종목] “SK텔레콤, 3분기 안정적인 실적 내놓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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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메리츠증권은 13일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1,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6% 거래량 1,013,036 전일가 102,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했다. 3분기 안정적인 실적이 가운데 다음달 분할 후 합산 시총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3분기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1,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6% 거래량 1,013,036 전일가 102,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은 매출액 4조8544억원, 영업이익 398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2.6%, 10.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 예상 수준인 영업이익 3957억원에는 부합할 것으로 예측된다. 5G 가입자는 885만명(보급률 27.9%), 무선 ARPU(가입자당 평균 매출) 3만519원을 예상하며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한 30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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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영업이익 743억원으로 1년 전 대비 14.5% 증가해 실적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11번가는 8월 구독형 서비스 서비스 출시로 마케팅 부담이 가중된 것으로 파악된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5G 가입자와 무선 ARPU 등 주요 지표는 긍정적”이라며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조4400억원, 1조53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4%, 13.9% 늘어날 것” 이라고 말했다.

구독형 서비스 ‘T우주’는 출시 일주일만에 구독자수 15만명을 돌파하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11번가 MAU(한 달 동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순수한 이용자 수)는 지난해 9월 886만명에서 아마존과 제휴를 시작한 올해 9월 991만명으로 증가했고, 신규 설치 건수도 최근 가장 많은 33만건으로 증가했다. 해외 온라인 직접구매 시장은 매년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 4조10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5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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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임시주총에서 기업분할 안건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다음들 1일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1,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6% 거래량 1,013,036 전일가 102,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과 SK스퀘어가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1,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6% 거래량 1,013,036 전일가 102,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은 통신업과 구독형 서비스, 데이터센터 등에 집중하고,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11번가 등 16개 자회사를 박정호 사장이 직접 통솔할 예정이다. 정지수 연구원은 “분할 후 합산 시총은 24~26조원으로 현재 대비 10~20%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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