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가 위탁 운영하는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남구지회와 지역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지고 기념사진촬영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광주대가 위탁 운영하는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남구지회와 지역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지고 기념사진촬영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 잇따른 결실을 맺고 있다.


12일 광주대에 따르면 광주대가 위탁 운영하는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따르면 최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남구지회(지회장 강현구)가 지역 청소년 2명에게 자립 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사랑가정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특히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상담 및 자립 지원 프로그램의 성과를 인정받아 상담 전화 모니터링 결과에서 만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광주대 임형택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교수는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 지역 내 선순환으로, 희망과 봉사의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같아 감사와 보람을 갖는다”고 말했다.

AD

한편 광주대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하는 개인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은 ‘청소년상담전화’ 또는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