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9회 부산 국제 AF아티산 페스티벌’에서 금상과 은상 등을 대거 수상한 광주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 모습. 사진=광주대 제공.

‘2021 제9회 부산 국제 AF아티산 페스티벌’에서 금상과 은상 등을 대거 수상한 광주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 모습. 사진=광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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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국제대회에서 대거 수상하며 다시 한번 실력을 인정받았다.


7일 광주대에 따르면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 15명이 ‘2021 제9회 부산 국제 AF아티산 페스티벌’에서 금상과 은상 등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아티산기능인협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식품의약청 등에서 후원했다.


특히 금상 수상자 가운데 우수한 실력을 보여준 김선태(3년), 김하늘(2년) 학생은 각각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과 음식문화교류협회장상을 추가로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함께 김유리·박희지(4년) 학생 역시 한국제과기능장협회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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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도 호텔외식조리학과장은 “광주대는 전문 요리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과과정과 비교과과정을 운영하며 동아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소통 협력하고 창의적으로 대회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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