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 9월의 ‘으뜸 광주세관인’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정승환)이 폐기물 부정 수출을 차단한 광양세관 양가연 관세행정관을 ‘9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해 포상했다.
이번에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된 양 관세행정관은 환경부 수출입 신고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신규 지정된 폐지를 신고 비대상품목인 일반 종이류로 허위 신고해 밀수출 하려 한 업체(약 42.5t)를 정밀 수출 검사로 적발하여 공정 무역 질서 확립에 기여했다.
폐기물 불법 수출 우려 품목에 대한 수출 심사 및 선별 검사도 강화해 폐마대를 수출하면서 폐어망에 해당하는 폐기물 수출 신고 확인서를 구비해 부정 수출(약 2.3t)하려 한 업체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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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광주본부세관은 으뜸 광주세관인을 매월 선정, 포상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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