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의 시작 단계부터 마지막 귀가까지 안전과 만족도를 향상

합천여행콜센터 운영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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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오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합천 여행 전화상담실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합천 여행 전화상담실은 합천을 여행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의 시작(문의·계획) 단계부터 마지막(귀가)까지 안전과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웰니스 관광 코디네이터를 활용해 운영하게 된다.

합천 여행 전화상담실은 관광객들의 희망 여행코스뿐 아니라 여행의 동선과 여행 중 불편 사항 및 의문 사항 안내 그리고 안전한 귀가 확인까지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더 안전하고 재밌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합천여행 전화상담실은 해당 시간 내에 전화상담실로 전화를 하면 전담 합천 여행 코디네이터가 여행안내 및 제안 등의 코디를 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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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구 관광진흥과장은 “여행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전화상담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원하시는 코스로 즐겁게 여행하셨으면 좋겠다”며 “합천 여행을 마음먹는 단계부터 귀가까지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여행을 시작하고 마치실 수 있도록 여행객의 관점에서 코디 할 예정이니 많이 문의 달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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