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자산관리 멀티미디어북 개발 "고객 상담 활용"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라이프는 '자산관리(WM) 핵심 포인트 멀티미디어북'을 개발해 설계사 전체에서 교육과 고객상담에 활용하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이북(e-book)에 오디오를 활용했다. 단순히 텍스트를 그대로 읽어주는 것이 아닌, 내용을 설명해주는 오디오를 탑재해 설계사와 고객이 자료를 보면서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VIP고객의 상속과 증여, 법인 최고경영자(CEO)의 소득설계 전략, 개인사업자·의사CEO를 위한 자산관리, 부동산임대업 CEO를 위한 법인 활용 등 고객의 재무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직업군별로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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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북을 개발한 이대희 상속증여연구소 소장은 "고객들이 멀티미디어북을 통해 꼭 필요한 내용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며 "고객의 니즈에 맞는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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