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 확산세 진정되나’ 6일 하루 13명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발생에 그쳐 6일 하루 광주에서는 모두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롭게 분류된 6명 중 2명은 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5109~5121번으로 분류됐다.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관련 1명, 기존 확진자 관련 2명, 서구 소재 유흥시설 관련 1명, 경남 진주 확진자 관련 1명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광주에서는 지난 3일부터 13→15→16→13명의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이면서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