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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0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 695명보다 110명 많고, 1주일 전인 9월29일 919명보다는 114명 적은 수치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122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엿새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연휴 직후인 5일부터는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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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552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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