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10번째 차별화 와인 '스윙쉬라즈'를 출시한다.

GS25가 10번째 차별화 와인 '스윙쉬라즈'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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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10번째 차별화 와인 '스윙쉬라즈'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스윙쉬라즈는 초저가로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 콘셉트로 선보이는 차별화 상품이다. 전 세계 1600개의 브랜드와 150명의 와인 생산자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와인 그룹 ‘폴 부티노 와인그룹’에서 생산했다.

보라 빛이 감도는 짙은 레드 색상과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등 쉬라즈 와인 특유의 스파이시한 향이 특징이다. 또한 코르크 마개 대신 돌려서 열수 있는 스크류 타입의 병마개를 적용해 오프너 없이도 바로 음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상품 출시 기념해 이달 말 까지 2병을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파격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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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편의점이 차별화 와인의 경쟁력과 근거리 강점의 시너지를 발판 삼아 국내 와인 시장의 대표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편의점을 통해 와인에 입문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위해 초저가, 데일리 와인 콘셉트의 스윙쉬라즈를 10번째 차별화 와인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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