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 감사 시작 전 '대장동 의혹 관련 특검을 요구'하는 피켓을 노트북 붙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 '대장동 의혹 관련 특검을 요구'하는 피켓을 노트북 붙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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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 국민의힘 의원들이 붙힌 '대장동 의혹 관련 특검을 요구'하는 피켓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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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 국민의힘 의원들이 붙힌 '대장동 의혹 관련 특검을 요구'하는 피켓에 대해 항의후 감사장을 나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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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감사 시작 전 '대장동 의혹 관련 특검을 요구'하는 피켓을 붙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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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피켓 시위 항의하자 이에 대해 반박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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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의원들이 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붙힌 피켓에 항의하며 감사장을 나가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문재인 정부 마지막 국정감사 시작된 1일 여야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정면으로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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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들이 국감장 노트북에 부착한 '특검 요구' 피켓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반발하면서 이날 예정된 7개 상임위에서 모두 감사가 중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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