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광주전남본부, 영암남풍 고령자복지주택 총 100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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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LH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재로)는 영암남풍 고령자복지주택 100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영암남풍 고령자복지주택은 고령자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할 목적으로 주거약자 맞춤형 주택설계와 건강관리, 생활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주택이다.

공급평형은 전용면적 기준 26㎡(60호), 36㎡(40호)이며, 지상 1~2층에는 건강관리실, 문화활동 공간, 치매노인주야간보호시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영암군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이 입주한다.


해당단지는 영암군 영암읍 남풍리 2-3번지 일원에 건설되고 있으며, 도보 15분 이내 터미널, 보건소, 읍사무소, 대형마트 등 각종 생활 편익시설이 위치하여 생활여건이 우수하다.

입주자격은 만 65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수급자, 유공자, 월평균소득 50%이하인 사람이고,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30% 수준이다.


신청접수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영암읍사무소 앞 농업인상담소에서 진행되며, 당첨자발표는 내년 1월 중순, 입주는‘23.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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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격과 청약절차, 모집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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