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특별전시 개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왼쪽 네 번째)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2020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금메달리스트 정호원 선수, 최예진 선수, 탁구 은메달리스트 서수연 선수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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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나금융그룹은 장애인 체육 발전과 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인 체육 특별전시'를 개최하고, 2020 도쿄 패럴림픽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장애인 체육 특별전시는 다음달 말까지 진행되며, 육상·탁구·농구 등 패럴림픽 종목과 선수들의 디자인 모형을 설치해 지난 2020 도쿄 패럴림픽 도전과 감동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2020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금메달리스트 정호원 선수와 최예진 선수, 탁구 은메달리스트 서수연 선수가 참석했다.
하나금융은 이들 선수들에게 소정의 격려금과 함께 선수 자신이 광고 모델로 나온 사진을 기념액자에 담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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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부회장은 "이번 장애인 체육 특별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장애인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할 수 있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모두 하나돼 건강하게 활동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그룹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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