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스미스푸줏간’, 특수부위 스테이크 세트 3종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프레시지는 육류 브랜드 ‘스미스푸줏간’의 신제품 ‘특수부위 스테이크 세트’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엘본, 티본, 돈마호크 등 특수부위로 이뤄진 ‘본인(Bone-in) 스테이크’로 구성됐다.
본인 스테이크는 뼈가 붙어 있는 부위로 구성한 스테이크를 말하며 풍부한 육즙과 식감이 장점으로 홈파티나 캠핑과 같은 특별한 날 즐기기 좋다. 스미스푸줏간의 5성급 호텔 출신 셰프들이 엄선한 원육을 집이나 캠핑장에서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두께감으로 손질하고, 특제 시즈닝까지 함께 동봉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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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푸줏간 본인 스테이크 세트 3종은 ▲L자 모양으로 뼈를 정형하여 채끝 등심만의 고유의 풍미와 육즙을 가득 즐길 수 있는 ‘엘본 스테이크 세트’ ▲소의 척추뼈를 T자로 정형해 부드러운 안심과 육향이 진한 채끝 등심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티본 스테이크 세트’ ▲100% 국내산 한돈의 뼈를 중심으로 돼지고기의 등심을 정선해 국내산 돼지고기의 쫄깃함과 부드러운 육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한돈 돈마호크 스테이크 세트’로 구성됐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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