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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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한국레노버는 구글, 스테이지파이브와 손잡고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은 온라인 교육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로 일상적인 학습을 위한 랩톱 모드 ▲협업에 적합한 텐트 모드 ▲온라인 강의 시청에 최적화된 스탠드 모드 ▲필기나 스케치가 편리한 태블릿 모드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11.6인치 사이즈 IPS 디스플레이는 HD 해상도와 10포인트 멀티 터치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쿼드코어 인텔 셀러론 프로세서와 인텔 UHD 그래픽카드,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고성능이 요구되는 가상·증강현실,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등 기술 기반 교육도 지원한다. 다양한 학습 환경을 고려해 방수 키보드, 고릴라 글래스로 내구성을 강화하고, 디스플레이 보호를 위한 고무 범퍼를 탑재했다. 미국 국방성 군사표준규격 밀스펙(MIL-STD-810H) 인증도 받았다. 또 USB-C, USB 3.0, 3.5mm 오디와 마이크 콤보 잭 등 다양한 포트로 원활한 학습을 지원한다.


한국레노버는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을 활용해 편리하게 교육을 진행하도록 'CEU(Chrome Education Upgrade)' 라이선스를 기본 설치 제공한다. CEU로 교육자는 시험 중 부정 행위를 방지할 수 있는 잠금 모드 평가 ▲수업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배포하는 기능 ▲기기 원격 초기화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다.

또 레노버 크롬북 구매 고객에게 크롬북 토탈 케어 서비스 '헤이크롬'을 제공한다. 크롬북 콜센터를 운영해 크롬북을 사용하면서 생기는 궁금증을 해결한다. '크롬북 투고 서비스'로 학교나 교사가 레노버 크롬북을 직접 체험하도록 지원한다.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 출시에 맞춰 스테이지파이브는 디지털 리터러시 콘텐츠를 개발·적용해 지역, 계층별 디지털 활용도 격차를 줄이고, 윤리적인 문제도 해결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 IT분야를 중심으로 학생 진로 체험, 멘토링 프로그램 등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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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호 한국레노버 대표는 “리틀카카오프렌즈 크롬북은 온라인 교육 환경에 최적화된 연결성과 사용성, 성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학생과 교육자에게 친숙한 리틀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업으로 고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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