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용성로터리클럽, 이백 내기마을에 ‘편백황토찜질방’ 기증
[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국제로터리 3670지구 남원용성로터리클럽(제35대 회장 임종명)은 이백면 내기마을회관에 편백황토찜질방을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성로타리클럽 회원들이 기부한 금액으로 조성된 지구 보조금사업으로 총 9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0㎡규모로 설치했다.
편백황토찜질방은 탁월한 항암 항균작용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동안 원인을 알수 없는 암발생으로 시름을 겪고있는 내기마을 주민들에게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박종완 총재, 우기만 총재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임종명 회장은 “해마다 용성로타리클럽에서 지구보조금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사업을 이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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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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