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라이트론, 이재명 경선 상승세에 사외이사 중앙대 법대 동문 부각 강세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빛과전자 빛과전자 close 증권정보 069540 KOSDAQ 현재가 5,290 전일대비 480 등락률 -8.32% 거래량 4,378,672 전일가 5,7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충분히 담아둬야...부족한 주식자금 마련은 연 5%대 금리로 달리기 시작한 국내 증시?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주가가 상승세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전북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세론을 이어가자 이 회사 사외이사가 이 지사와 중앙대 법대 동문인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27일 오전 10시13분 기준 라이트론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0.71% 오른 62000원을 기록했다. 이 지사가 경선에서 상승세를 이어가자 임부영 라이트론 사외이사가 이 지사와 같은 중앙대 법대 출신인 점이 부각되며 관련주로 엮인 것으로 보인다.
이 지사는 전날 전북 완주 우석대학교 체육관에서 공개된 전북 지역 대의원·권리당원 투표에서 54.55%(2만2276표)를 얻어 38.48%(1만5715표)를 기록한 이낙연 후보를 압도하며 1위를 차지했다. 개표된 전북 경선에서 득표율 54.55%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5일 광주·전남 경선에서 이낙연 후보에 1위를 내줬지만 누적 득표율 53.01%로 과반을 유지했다.
민주당은 다음달 1일 제주, 2일 부산·울산·경남에서 순회 경선을 실시한 뒤 3일 인천에서 2차 국민선거인단 결과를 발표한다. 이후 같은달 9일 경기도 순회 경선과 다음날인 10일 서울에서 열리는 3차 선거인단 투표를 합산해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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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이트론의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임부영 법무법인 길도 변호사는 이 지사와 같은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 제 4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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