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내달 5일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상시 운영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농번기 농기계 이용을 돕고자 내달 5일부터 오는 12월 5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상시근무제’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임대농기계 출고 시간은 오후 9시에서 오후 8시로 당겨지며 근무일은 평일, 토요일, 공휴일을 포함해 상시운영한다.
단, 본소 외 남부·북부분소는 일요일은 휴무한다.
농기계임대사업소 3개소 상시근무제 총 투입인력은 19명이며 토요일 및 공휴일 근무조는 2분의 1로 운영된다.
인력이 2개조로 나뉜 관계로 평일 외 토요일, 공휴일 원활한 이용을 위해 휴일 전날 오후 5시 농기계를 출고하는 ‘임대농기계 사전출고제’이용을 독려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이용이 급증하고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기계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농기계 조작요령을 숙지해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고, 사용 후 고장 유무 점검과 세척 후 반납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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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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