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라디오, 신인 아티스트 발굴 오디션 실시
스푼라디오와 플로가 함께 신인 발굴부터 음원·뮤직비디오 제작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실시간 오디오 방송 플랫폼 '스푼'을 운영하는 스푼라디오(대표 최혁재)는 음악 플랫폼 '플로'와 공동으로 매달 신인 아티스트를 선발하는 월간 오디션 '플로스푼'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스푼라디오는 재능 있는 신인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플로와 매월 진행되는 오디션인 플로스푼을 기획했다. 플로스푼에 참가를 희망하는 아티스트는 매월 정해진 주제에 따라 작곡된 곡을 스푼 앱에 등록해 응모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스푼라디오와 플로는 매달 심사를 통해 우수 아티스트 1명을 선정하고 플로스푼 브랜드로 정식 음원 발매, 뮤직비디오 제작, 공연, 다양한 홍보 등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방침이다.
오디션 심사는 ▲스푼 데이터, 중간 평가 라이브심사 ▲프로듀서, 앨범 제작 전문가 및 내부 관계자 심사 등 총 2회로 진행된다. 이번 공동 오디션을 통해 스푼에서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하고 플로를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 시키는 등 차별화된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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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스푼라디오 대표는 "오디션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오디오를 통해 국내의 숨겨진 뮤지션들을 발굴해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스푼을 통한 아티스트들의 해외 시장 진출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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