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하정우 씨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하 씨는 2019년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되는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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