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명절 선물 '아동부터 모피까지' 추석 선물 특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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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아동부터 슈즈, 셔츠, 모피까지 다양하게 추석 선물을 제안하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최근 MLB키즈, 캉골키즈 등 아동복 브랜드를 보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처럼 전통적으로 과일, 한우 같은 선물 세트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아동과 같은 상품군들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다.


먼저 본관 1층 시즌 이벤트홀에서 오는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아동&남성&잡화 추석 GIFT 특집’ 행사를 진행한다.

‘GIFT 대전’은 블루독, 빈, 블루테일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동 선물용 제품들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남성 선물용으로 좋은 셔츠와 타이는 6만9000원~8만9000원 특가에 판매된다.


여성 선물용으로 제격인 핸드백은 닥스핸드백, 쿠론, 조이그라이슨가 15만원~47만원의 특가 상품을 준비했다.


그리고 현재 같은 장소에서 진행 중인 ‘모피 인기상품전’과 ‘탠디 슈즈 단독전’은 오는 16일까지 연다.


동우모피와 진도모피 브랜드가 참여하는 모피 인기상품전에는 21년 FW 신상 특가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모피 행사과 더불어 슈즈 행사는 30%부터 최대 60%까지 할인된 특가 상품들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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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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