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1시 59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 내 자동차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14일 오전 11시 59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 내 자동차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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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4일 오전 11시 59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남산단 내 자동차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곧바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61명, 장비 26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약 30분 만에 초기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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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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