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아이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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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사업을 시작한지 20년도 안되는 기간에 4개 브랜드, 전국 가맹점 1960여개를 달성한 브랜드가 있다. 기본 철학으로 ‘본(本)’을 앞세워 건강한 맛, 재료, 양, 서비스 등 기본을 지켜온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 얘기다.


본아이에프는 2002년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을 표방하며 사업을 시작했다. 자연의 신선한 재료에 정성을 담는다는 원칙에 ‘정성’과 ‘차별화’를 더한 것이 성장 비결이다.

2010년에는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을 선보이며 도시락 시장 판도를 바꿔놓았다. 본도시락은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메뉴와 함께 영양가 높은 한식 반찬과 국을 내세우며 ‘잘 차린 한 상’을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1인식·배달·단체 도시락 선호 현상 속 배달 최적화 모델을 선보이며 급성장하고 있다.


본설렁탕에서는 열두 시간 고아낸 한우 사골육수로 만든 ‘백’, ‘홍’, ‘황’의 3색 3미 설렁탕, 지난 5월 론칭한 숍인숍 형태의 전골 전문점 수담골에서는 1인 전골 메뉴를 내놓으며 고객들의 입맛은 물론 혼밥 트렌드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본우리반상에서는 전국 팔도의 대표 음식으로 구성된 메뉴와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한 메뉴를 반상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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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지역 사회, 농가 등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상생’에 집중해오며 동반 성장에도 힘쓰고 있다. 독거 노인들에게 죽을 지원하거나 결식 아동 및 청소년에게 도시락 나눔, 조손 가정에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제공하며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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