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한강공원 내 운동장에서 한 남성이 골프를 치고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공원으로 자칫 골프공에 맞을 위험성이 높아 보인다. 이 남성이 골프를 친 장소와 시민들 산책로와 거리는 5미터 안쪽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지난달에는 울산의 한 해수욕장에서 한 남성이 피서객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다를 향해 골프 연습을 해 논란이 되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